누군가의 원더랜드’. 우리들의 내면에 존재하는 셀 수 없는 생각들이 안전모를 쓰고 서로를 지키고 도와주면서도 주체에게 닿기 위해 경쟁을 하기도 하며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고 있다. 본능에 충실하고 경계 없는, 안전모를 쓴 내면의 상상 속 자아들의 행동을 표현하고 있다. 2023.11.15(수)~2023.11.21(화) 갤러리 알지비큐브.
작가의 작업에는 자신의 몸이 겪은 시간을 모두 이해하겠다는 일종의 선전포고와 약속이 공존한다. 전시 속 작품들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시간의 연결선’에 집중을 두고, 그 엉킨 선을 우리 모두가 느껴질 감정으로 표현하고자 한다. 2023.5.10(수)~2023.5.21(일) 갤러리 알지비큐브.
작가의 작업에는 자신의 몸이 겪은 시간을 모두 이해하겠다는 일종의 선전포고와 약속이 공존한다. 전시 속 작품들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시간의 연결선’에 집중을 두고, 그 엉킨 선을 우리 모두가 느껴질 감정으로 표현하고자 한다. 2023.5.3(수)~2023.5.7(일) 갤러리 에그템페라.
가려진 사람들 전시는 평생동안 다양한 관계를 맺는 사람들 속에서 ‘나’는 어떤 모습으로 사람들을 만나고 있을까? 가식적인 모습과 진실된 모습 속에서 진정한 ‘나’의 모습은 어떤 것일지 생각해보는 전시회. 2020.9.4(금) ~ 2020.9.6(일)까지 9호선 선유도역 인근 어반플루토 갤러리에서 관람.
소담하다 전시는 이로운 작가가 그동안 쌓아왔던 세계를 펼침으로써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전시를 보는 관객에게도 작가의 지나온 걸음을 함께 공유하는 전시회. 2020.4.30(목) ~ 2020.5.5(화)까지 9호선 선유도역 인근 어반플루토 갤러리에서 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