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전시 – 유겐트 세번째 전시 ‘夏하夏(하하하)’

제3회 유겐트 전시회, 하하하

 

Life is too short to live alone.

So here we are!

 

함께 재미있는 일들을 벌이는 청년예술가들의 모임 유겐트입니다.

‘우리끼리 잘 놀자’,’동네에서 놀자’,’문화의 자급자족’을 내걸고 우리동네 의정부에서만 놀아온 동네 친구들끼리 이번에는 서울에 왔습니다.
이번에는 지난 봄 기념 전시 ‘보-옴 타다’에 이은 여름 기념 전시입니다.

불볕 더위 속에서도 우리만의 즐거움,’나’다운 모습을 잃지 말자고 이번 전시의 제목은 ‘여름 하’자를 세 번이나 붙여 ‘하하하’로 정했습니다.

자유롭게 자기만의 길을 꾸려나가는 저희들을 응원해주세요. 하하하

 

  • 전 시 명
    夏하夏
  • 작 가 명
    이종휘, 김수빈, 이다연, 김예은, 이한주, 백서영
  • 전시기간
    2016.8.14 ~ 2016.8.20
  • 관람시간
    12:00~19:00 (매월 2째 주 토요일 휴관)
  • 관람비용
    무료전시
  • 주변명소
    선유도공원
  • 전시장소
    • 어반플루토 갤러리
    •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로 22나길 3-2 2층(양평동5가)
    • 9호선 선유도역 2번 출구에서 1~2분 거리
지도 크게 보기
2016.7.19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전시풍경

어반플루토 갤러리 입구에 부착된 전시 소개
유겐트 세번째 전시 하하하 전

 

전시 소개 커팅 시트지 부착 중
전시 소개 커팅 시트지 부착 중

 

백서영 작가의 작품 거는 중
백서영 작가의 작품 거는 중

 

이종휘 작가의 작품 거는 중
이종휘 작가의 작품 거는 중

 

이종휘 작가의 작품 전시 준비 중
이종휘 작가의 작품 전시 준비 중

 

이종휘 작가의 작품들 전시 완료
이종휘 작가의 작품들 전시 완료

 

김수빈, 이한주 작가의 작품들 전시된 모습
김수빈, 이한주 작가의 작품들 전시된 모습

 

이한주 작가의 작품 전시된 모습
이한주 작가의 작품 전시된 모습

 

김수빈 작가의 전시대 중 일부
김수빈 작가의 전시대 중 일부

 

김수빈 작가가 무료로 배포 중인 엽서 2종
김수빈 작가가 무료로 배포 중인 엽서 2종

 

김예은, 이다연 작가의 사진 작품 전시 모습
김예은, 이다연 작가의 사진 작품 전시 모습

 

김예은, 이다연 작가의 사진 작품 전시 모습
김예은, 이다연 작가의 사진 작품 전시 모습

 

백서영 작가의 작품 전시된 모습
백서영 작가의 작품 전시된 모습

 

김예은, 이다연 작가의 사진 작품으로 만들어진 핸드폰 케이스와 엽서들
김예은, 이다연 작가의 사진 작품으로 만들어진 핸드폰 케이스와 엽서들

 

방문자들을 위한 방명록
방문자들을 위한 방명록

 

방문자들을 위한 방명록
방문자들을 위한 방명록

 

내부 전시 준비 중이던 모습
내부 전시 준비 중이던 모습

 

무수히 찍힌 '하하하하하하하' 글자들
무수히 찍힌 ‘하하하하하하하’ 글자들 어디에 사용되는 걸까?

 

어반플루토 갤러리 2층 올라오는 계단에 부착된 화살표와 하하하 문구
어반플루토 갤러리 2층 올라오는 계단에 부착된 화살표와 하하하 문구

 

실제로 올라오면서 보이는 모습을 체크해보는 이종휘 작가
실제로 올라오면서 보이는 모습을 체크해보는 이종휘 작가

 

계속해서 이어지는 화살표와 하하하 문구
하하하 문구와 화살표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테이프로 사람 모양을 만드는 중
테이프로 사람 모양을 만드는 중

 

테이프 부착이 완료된 모습
완성된 모습

 

계단의 마지막 부분에 부착된 화살표와 하하하 문구
계단의 마지막 부분에 부착된 화살표와 하하하 문구

 

갤러리 정면에서 보이는 곳에 기존 전시 포스터와 이번 전시 포스터 부착 중인 모습
갤러리 정면에서 보이는 곳에 기존 전시 포스터와 이번 전시 포스터 부착 중인 모습

 

기존 포스터와 이번 포스터 그리고 각 작가들의 소개가 들어가 있는 엽서가 부착된 모습
기존 포스터와 이번 포스터 그리고 각 작가들의 소개가 들어가 있는 엽서가 부착된 모습

 

유겐트 세번째 전시 하하하 전, 최종 모습
유겐트 세번째 전시 하하하 전, 최종 모습